컴파스로즈 댄드라이언
완벽 가이드 총정리
가격 · 스펙 · 색상 · 디자인 · 씨유레이터 비교 · 구매처까지
국내에서 탄생한 하이엔드 전기바이크 브랜드 컴파스로즈(Compass Rose)가 새로운 도심형 모델 '댄드라이언(Dandelion)'을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갤러리아 명품관 팝업, 잠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무신사 입점까지 —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로 자리 잡고 있는 댄드라이언의 모든 것을 지금부터 완벽히 분석해 드립니다.
1. 컴파스로즈(Compass Rose)란? 브랜드 탄생 배경
㈜컴파스로즈(Compass Rose)는 서울 송파구 잠실에 본사를 둔 대한민국 하이엔드 전기 모빌리티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이름은 항해 지도에 사용되는 '나침반 장미(Compass Rose)'에서 착안했으며, 기술과 예술의 균형을 지향하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컴파스로즈를 이끄는 허자홍 대표는 CEO이자 디자이너를 겸임하는 인물입니다. 그는 이전에 하이퍼카 브랜드 DMMC(De Macross Motors Corporation)를 설립해 두바이 모터쇼에 '에피크(Epique) GT 1'을 출품한 이력이 있습니다. 미국 자동차 TV 프로그램 <제이 레노의 차고(Jay Leno's Garage)>에도 소개된 바 있습니다.
💡 브랜드 슬로건: "Performance in Elegance"
고성능 기술과 조형적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낸다는 의미입니다.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움직이는 예술을 지향합니다.
2023년 컴파스로즈 브랜드를 정식 론칭한 이후, 첫 번째 모델로 플래그십 전기 모터사이클 '씨유레이터(Ciulator)'를 공개했습니다. 이어 2024년 말~2025년에 두 번째 모델이자 도심형 라인업인 '댄드라이언(Dandelion)'을 출시하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습니다.
2. 댄드라이언(Dandelion) 이름의 의미와 개발 스토리
이름에 담긴 두 가지 의미
'댄드라이언(Dandelion)'은 영어로 민들레를 뜻합니다. 컴파스로즈는 이 이름에 두 가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 🌼 민들레 홀씨처럼 세계 곳곳으로 뻗어나가길 바라는 염원
- 🦁 민들레의 어원인 '사자의 이빨(Dent de lion)'에서 비롯된 강인함
탄생을 이끈 요트 여행의 순간
댄드라이언의 개발은 허자홍 대표의 지중해 요트 여행에서 시작됐습니다. 중동 지인들과 지중해를 항해하던 중, 섬에 도착했을 때 정박지에서 목적지까지 이동할 작고 세련된 탈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배에 싣고 다니다가 도착하면 그곳을 탐사할 오토바이를 만들 수 있겠냐"는 한마디가 이 모델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 경험은 댄드라이언의 색상 선정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요트 여행의 상징인 화이트(요트 선체), 옐로우(구명조끼), 레드(구조 헬기)가 댄드라이언의 기본 컬러로 선정된 것이 바로 그 이유입니다.
3. 댄드라이언 주요 스펙 · 성능 제원
댄드라이언은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전기바이크로, 실용적인 출퇴근과 라이프스타일 이동 수단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아래는 공식 발표 기준의 주요 스펙입니다.
분체 도장
씨유레이터(플래그십) 스펙과 비교
| 항목 | 댄드라이언 (Dandelion) | 씨유레이터 (Ciulator) |
|---|---|---|
| 포지션 | 도심형 · 라이프스타일 | 플래그십 · 콜렉터 |
| 최고 속도 | 106 km/h | 200 km/h |
| 최대 주행거리 | 120 km | 150 km |
| 모터 출력 | 미공개 | 25kW (정격) |
| 충전 시간 | 4~4.5시간 | 4.5시간 |
| 배터리 | 옵션 선택 | LG 21700 |
| 가격 | 약 840만 원~ | 약 6,600만 원 |
| 타겟 | 출퇴근·일상·레저 | 컬렉터·퍼포먼스 |
4. 댄드라이언 디자인 특징 — 레트로-퓨처리즘
댄드라이언의 핵심 디자인 키워드는 레트로-퓨처리즘(Retro-Futurism)입니다. 과거의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인 미래지향적 감각을 동시에 구현해, 어느 세대에게도 매력적인 시각적 언어를 완성했습니다.
디자인 주요 요소
- 19인치 대형 휠: 시각적 안정감과 실제 주행 안정성을 모두 강화
- 긴 휠베이스: 직진 안정성 향상, 도심 고속 주행에서 흔들림 최소화
- 파우더 코팅 분체 도장: 일반 도장보다 스크래치·환경 저항성이 높아 장기 유지 시에도 선명한 색감 유지
- 미니멀한 차체 라인: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으로 어떤 공간에서도 오브제처럼 존재감 발휘
- 섬세한 디테일: 도시 라이더의 미학을 완성하는 세밀한 마무리
🎨 디자인 철학: 허자홍 대표는 "잃어버린 디자인의 황금기를 현대 기술로 재현하고, 지금 소유 가능한 아름다움으로 만드는 것"을 컴파스로즈의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댄드라이언은 그 철학이 가장 접근하기 쉬운 형태로 구현된 모델입니다.
무신사, 갤러리아 명품관 등 패션·라이프스타일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이는 댄드라이언이 단순한 탈것이 아닌, 패션 아이템이자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로 포지셔닝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5. 댄드라이언 색상 라인업 · 컬러 의미
댄드라이언의 컬러 선정에는 허자홍 대표의 지중해 요트 여행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기본 3가지 색상 외에도 블루, 핑크 등 다양한 컬러 옵션을 제공하여 소유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컬러 | 상징 · 영감 | 특징 |
|---|---|---|
| 🤍 화이트 (White) | 요트 선체 | 깔끔하고 미니멀한 도심 감성 |
| 💛 옐로우 (Yellow) | 구명조끼 | 생동감 넘치는 포인트 컬러 |
| ❤️ 레드 (Red) | 구조 헬기 | 강렬하고 대담한 퍼포먼스 감성 |
| 💙 블루 (Blue) | 지중해 바다 | 차분하고 세련된 클래식 감성 |
| 🩷 핑크 (Pink) | 감성 라이프스타일 |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개성 표현 |
6. 댄드라이언 가격 · 구매 방법
댄드라이언은 840만 원~940만 원 사이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컴파스로즈 공식 홈페이지 기준 840만 원(8,400,000원)이 기본 판매가입니다.
💰 가격 포인트: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인 씨유레이터가 6,600만 원인 것과 비교하면, 댄드라이언은 약 1/8 수준의 가격으로 컴파스로즈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엔트리 모델입니다. 전기바이크 시장에서 디자인 프리미엄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포지셔닝입니다.
구매 가능 채널
공식 최저가 / 직접 문의
다양한 결제 혜택
스타팅빌딩 1층
주소: 서울시 송파구 석촌호수로 222 J타워 8층 (본사) / 잠실 스타팅빌딩 1층 (쇼룸)
☎ 대표 전화: 02-412-0360
7. 댄드라이언 vs 씨유레이터 — 어떤 모델이 나에게 맞을까?
컴파스로즈의 두 모델은 같은 브랜드 철학을 공유하지만, 타겟과 성격이 명확히 다릅니다.
| 비교 항목 | 댄드라이언 (Dandelion) | 씨유레이터 (Ciulator) |
|---|---|---|
| 스타일 | 레트로-퓨처리즘 도심형 | 카페 레이서 (1950년대 영국) |
| 용도 | 출퇴근, 도심 라이딩, 레저 | 퍼포먼스, 컬렉팅 |
| 가격 | 8,400,000원~ | 66,000,000원~ |
| 최고 속도 | 106 km/h | 200 km/h |
| 주행거리 | 120 km | 150 km |
| 충전 시간 | 4시간 | 4.5시간 |
| 접근성 | 일반인 대상, 폭넓은 타겟 | 컬렉터·하이엔드 마니아 |
| 도장 | 파우더 코팅 분체 도장 | 수제 6겹 페인트 도장 |
| 소재 | 알루미늄/스틸 프레임 | 카본, 953파이프, 수제 가죽 |
✅ 선택 가이드: 매일 도심에서 타고 싶고 합리적인 가격의 럭셔리 전기바이크를 원한다면 → 댄드라이언. 소유 자체가 목적이고 극한의 퍼포먼스와 희소성을 원한다면 → 씨유레이터.
8. 컴파스로즈 브랜드 역사 타임라인
9. 댄드라이언 장단점 · 추천 대상
👍 장점
- 국내 브랜드의 하이엔드 럭셔리 정체성
- 레트로-퓨처리즘의 독보적 디자인
- 최고속 106km/h · 120km 주행 가능
- 파우더 코팅 도장으로 내구성 강화
- 다양한 컬러 옵션 (5가지 이상)
- 배터리 용량 옵션 선택 가능
- 무신사, 갤러리아 등 라이프스타일 채널 판매
- 씨유레이터 대비 접근 가능한 가격대
- 잠실 플래그십 스토어 직접 체험 가능
- 유럽 시장 진출 예정 → 글로벌 희소성 기대
👎 아쉬운 점
- 840만 원 이상의 높은 진입 가격
- 공개된 모터 출력 스펙이 제한적
- A/S 및 정비 네트워크 아직 제한적
- 소규모 브랜드로 인한 생산량 한계
- 전기바이크 특성상 충전 인프라 고려 필요
- 신생 브랜드로 장기 내구성 데이터 부족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 도심 출퇴근족: 매일 타고 다닐 수 있는 실용적인 성능(106km/h, 120km)에 디자인까지 챙기고 싶은 직장인
- 🎨 디자인·라이프스타일 추구자: 차 대신 바이크를 일종의 '오브제'처럼 소유하고 싶은 패션·아트 감성의 소비자
- 🌿 친환경 이동 수단 관심자: 탄소 배출 없는 전기 이동 수단을 원하지만, 평범한 외관의 전기바이크는 원하지 않는 분
- 📸 SNS·콘텐츠 크리에이터: 한국 감성 럭셔리 오브제로서 콘텐츠 소재로도 활용 가능한 독보적인 존재감
- 🚴 자전거는 타지만 오토바이는 꺼려하는 분: 댄드라이언이 정확히 이 타겟을 겨냥해 설계된 모델입니다
10. 컴파스로즈 플래그십 스토어 · 팝업 정보
잠실 플래그십 스토어
컴파스로즈의 핵심 오프라인 거점은 잠실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입니다.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브랜드 철학과 전기 모빌리티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되었습니다.
- 📍 위치: 서울시 송파구 석촌역 2번 출구 앞 스타팅빌딩 1층
- 🏍️ 전시 모델: 씨유레이터 + 댄드라이언
- 🎯 특징: 10층 VIP 라운지 운영, 브랜드 체험 행사
- ☎ 문의: 02-412-0360
주요 팝업 및 전시 이력
| 장소 | 내용 | 시기 |
|---|---|---|
| 갤러리아 명품관 | 씨유레이터 + 댄드라이언 팝업 | 2026년 2월 |
| 롯데월드몰 | 컴파스로즈 팝업 스토어 | 2025년~ |
| 잠실 플래그십 | 상시 전시 및 구매 상담 | 상시 운영 |